UPDATED. 2019-05-23 14:33 (목)
제주 한 달 살기 피해 막기 위한 O2O 서비스 프로그램 "제주즐기세" 런칭
제주 한 달 살기 피해 막기 위한 O2O 서비스 프로그램 "제주즐기세" 런칭
  • 최원선 기자
  • 승인 2018.12.11 0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색 제주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제주즐기세 맛집 50%할인 쿠폰 인기

휴양지에서 한 달 이상 거주하는 디지털 노매드족이 유행인 가운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제주도에서 한 달가량 현지에서 머물며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특히 30대, 40대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자녀들과 함께 제주의 알려지지 않은 크고 작은 마을 문화를 체험하고자 한 달 살기를 이용한다고 한다.

이러한 한 달 살기 주택 중에는 마을 내의 신규 타운하우스, 리조트 형 신축 빌라 등 4인 또는 6인 두 가족이 함께 제주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와 편의 시설을 갖추고 서비스하고 있다.

한 달 살기를 희망하는 고객은 인터넷 카페 또는 블로그, 공유숙박 플랫폼인 에어비엔비, 미스터맨션, 코자자, 다자요, 등의 웹사이트를 통해 주택 숙박 시설의 사진과 가격만을 보고 예약하면서 주택 단기 임대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

집주인의 정확한 정보가 없이 주택 단기 임대 서비스가 이루어지다 보니, 집주인의 일방적인 출발 당일 취소, 이중계약, 또는 집주인이 예약 취소 환불을 미루는 등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제주 한 달 살기는 제주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피해를 막을 대책도 확실히 마련되어야 한다.

글로벌 네트웍스 부동산 뉴스채널인 "제주부동산방송"은 제주 한 달 살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제주 한 달 살기 O2O 서비스 프로그램 "제주즐기세"를 론칭하였다.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제주 한 달 살기를 "제주 즐기세"에 등록된 타운하우스, 빌라, 등의 주택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엄선된 제주 맛집 50% 할인 쿠폰을 여행 기간 제공하는 쿠폰 서비스이다. 

"제주즐기세"의  제휴 임대 주택은, 집주인 또는 건축주가 임대 사업자로 반드시 등록되어야 하며, 한 달 살기를 이용하려는 고객은 반드시 주택 단기 임대차계약서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집주인의 일방적인 취소, 이중계약, 취소 환불 등, 언론에서 노출되었던 피해 사례 없이 안전하고 투명하게 제주 한 달 살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 제주 엄선된 맛집 50% 할인 쿠폰까지 사용할 수 있어 제주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한다. 

현재는 제주 한 달 살기 이용하는 고객에게 서비스하지만 추후 서비스 결과에 따라 펜션, 호텔 고객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서비스 상담은 카카오톡 "제주 즐기세" 플러스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